Project Description

안녕하십니까. 골드핑거 비스포크 양복점입니다.

2019년 이른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이번 가을/겨울 시즌을 맞이하여 새로운 번치북들이 계속해서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제 또 열심히 일해야 할 시기인거죠…

그럼 제일 먼저 피아젠짜에서 들어온 번치북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PIACENZA 2019 F/W [ NOBLE FLANNEL ] - ( 19/09/16 )
  2. PIACENZA 2019 F/W [ ALASHAN ] SUITS & JACKETS - ( 19/09/19 )
  3. PIACENZA 2019 F/W [ ALASHAN ] CASHMERE - ( 19/09/20 )


피아젠짜 2019년 가을/겨울 번치북들

이번 시즌에 피아젠짜에서는

[ NOBLE FLANNEL ] / [ ALASHAN SUIT & JACKETS ] / [ ALASHAN CASHMERE ]

이렇게 3권의 번치북이 새로 들어왔습니다.

2권은 ALASHAN 번치북들은 100% 캐시미어 원단들로 피아젠짜의 최고급 원단들이며,

오늘 소개해 드릴 NOBLE FLANNEL 원단은 고급 라인으로 울과 캐시미어가 혼방되어 있는 원단들입니다.

PIACENZA [ NOBLE FLANNEL ] Wool & Cashmere

“A world of warmth, softness and precious fibers”

Our flannel collection encloses a selection of cloths in super fine Australian wool and cashmere for enhanced softness, with a full range of classic colors and evergreen patterns inspired by our historical archive.

We bring these cloths to life again by using traditional techniques applied to the latest technologies to mill and finish a new, soft, and comfortable collection perfect to suit the needs of the modern man to the fullest: from life and work in the metropolis, to travel and leisure moments.

“따뜻함, 부드러움 그리고 귀한 원사의 세계”

플란넬 컬렉션은 최고급 호주 양모와 캐시미어 천으로 엄선 된 부드러움을 제공하며, 우리의 역사적인 자료실에서 영감을 얻어 클래식한 색상과 언제나 인기있는 패턴을 풍부하게 제공합니다.

우리는 현대인의 요구(도시에서의 일상, 여행과 여가의 순간)에 가장 잘 맞도록 최신 기술에 전통적인 기술을 적용하여 새롭고, 부드럽고, 편안한 컬렉션을 가공하고 마무리한 원단을 다시 생생하게 제공합니다.

 

번치북내에 프린트 되어 있는 설명(위)을 보면 이 번치북은 피아젠짜가 보유하고 있던 보관소에서 옛날 클래식한 원단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직조한 원단이라고 합니다.

최근의 뉴트로(New-Retro) 트렌드가 반영된 것 같습니다.

그럼 종류별로 원단 사진을 올려 보겠습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 NOBLE FLANNEL ]